[포토뉴스]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산불피해 복구 성금 부산적십자사에 전달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제공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사장 박현욱)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고자 지난 18일 성금 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