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시, 유관기관과 사상~하단선 싱크홀 합동점검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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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사상~하단선 공사장 내부의 흙막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사상~하단선 공사장 내부의 흙막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 사상구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23일 오전 부산 사상구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의 싱크홀 점검에 나섰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사상구 학장동 민창철강 앞에 집결해 사상~하단선 1공구 현장인 감전동 새벽시장까지 싱크홀 취약지점과 공사 현장 내부 흙막이시설, 양수 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강화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도시철도 공사 현장의 싱크홀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도시철도 공사 현장의 싱크홀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내부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내부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내부의 흙막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내부의 흙막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인근의 양수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인근의 양수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공사장 인근의 양수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공사장 인근의 양수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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