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1동 전포사잇길, ‘불법광고물 ZERO’ 부착방지시트 설치사업 완료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진구 전포1동(동장 정정란)에서는 2025년 특색있는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으로 ‘전포사잇길 불법광고물 ZERO 부착방지시트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포사잇길은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서면권 관광 중심지로 상가 및 유동 인구가 많아 평소 불법 광고물로 인한 가로 시설물 훼손 등 도시미관 저해의 문제가 있던 곳이었다.

이번 사업은 전포사잇길 내 전신주 등 공공시설물 63개소에 불법광고물 시트를 부착하여 불법 광고물 부착을 사전에 차단한 것이다.

또한 광고물 부착 예방효과뿐만 아니라 산뜻한 디자인으로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정정란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는 전포사잇길이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