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자 Heritage, 사하구 다대1동에 선풍기 50대 후원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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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김애자 Heritage’는 지난 1일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한 선풍기 50대(19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애자 Heritage’는 다대1동에 거주했던 고인이 되신 모친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사업장으로 매년 사하구에 다양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최춘호 대표는 “생전 모친의 이웃에 대한 베풂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형제들이 뜻을 모아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선풍기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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