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 16일 밤 부산 사하구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의 올여름 평균기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도 높은 것으로 관측돼 8월 말까지 더위가 지속되면 역대 가장 더운 여름 날씨를 기록할 전망이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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