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신선동, 해피실버 찾아가는 힐링교실 운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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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원경)는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관내 경로당과 쉼터 7개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해피실버, 찾아가는 힐링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과 쉼터를 직접 찾아가 웃음치료와 공예교실 등 체험형 강좌로 진행된다.

변원경 신선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 웃음을 되찾는 시간을 드리게 되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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