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야1동, 민관협력 지역복지특강 개최
부산진구 가야1동(동장 신보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3일 관내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4층에서 지역복지특강 ‘가야동이 참 좋다’을 개최했다.
이번 지역복지특강은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부산진구보건소 및 가야1동 마을건강센터와 함께 관내 건강 및 복지 욕구를 가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식 및 건강상담 교육을 진행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특히 유튜브를 통해 잘못 안내된 복지상식을 바로잡고 노인대상 생애주기별 복지제도를 안내함으로써 지역주민 복지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시켰다.
특강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유튜브에서 전국적으로 안내하는 복지서비스가 아닌, 부산진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으니 잘못 알았던 상식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가야1동은 오는 10일 2회차 지역복지특강을 진행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건강·복지 맞춤형 정보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