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3동 자원봉사캠프, 축제의 계절 가을맞이 도시환경정비로 구슬땀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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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박은란)는 다가오는 9월 구포나루축제 와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에는 구포3동 자원봉사캠프와 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인도변에 자란 잡풀을 제거하며 보행자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와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포나루축제와 전국체전은 지역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이번 환경정비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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