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부평동, 안전 사각지대 해소 위한 빈집 정비 추진
부산 중구 부평동주민센터(동장 이성택)는 9일 부평동 주민 10여 명과 함께 빈집 안전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폭우 및 강풍 등으로 인해 공폐가 주변 환경이 취약해진 상황을 고려하여 진행했으며, 주민들과 함께 접근 방지를 위한 안전띠 재정비, 위험 시설물 제거 등 다양한 안전조치 및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성택 부평동장은 “공폐가 등 빈집 안전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빈집 정비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부평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