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 지역문화박람회 개최 위해 쏜다"
26~28일 김해점서 최대 80% 할인 혜택
내달 1일부터 추석 연휴에는 특별 이벤트
경남 김해시 신문동에 조성된 김해 롯데가든파크 전경. 롯데쇼핑 제공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이 전국 지역문화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은 오는 26~28일 경남 김해시 롯데가든파크에서 열리는 ‘2025 지역문화박람회 in 김해’의 행사 기간에 맞춰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박람회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 할인된 가격의 상품을 선보인다.
동시에 골프 상품군 슈퍼 위크와 유스컬처 세일 페스타를 진행하고, 카카오플러스 친구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무료 커피 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역문화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지방문화원들이 모여 각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를 알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올해 지역문화박람회는 경남 도내에서 열리는 첫 사례이며, 지방문화원 232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기간 현장에서는 뮤지컬·콘서트·드론 쇼를 포함한 각종 공연과 불꽃놀이 등을 볼 수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이동현 점장은 “김해 롯데가든파크에서 열리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축제는 지역 관광 산업이 한 발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행사가 지역 사회에서 풍성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은 추석 명절을 앞둔 다음 달 1일부터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연다. ‘캐치 티니핑’ 팝업스토어와 초대형 하츄핑 포토존, 인기 캐릭터 퍼레이드 공연 등이 추석 연휴 기간 롯데가든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경민 기자 mi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