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반송2동 청년회, ‘2025년 주민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해운대구 반송2동주민자치회(회장 이창재)가 주최하고 반송2동청년회(회장 하만우)가 주관한 ‘2025년 주민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1일 반송중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단체 등 지역 단체와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충효, 행복, 화합, 사랑 4개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족구, 승부차기, 제기차기, 릴레이 등 다양한 체육경기가 펼쳐졌으며, 열띤 경쟁 끝에 행복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창재 주민자치회장은 “체육대회를 통해 단체원 간 결속을 다지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하만우 청년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