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병의원 네트워크 ‘닥터큐 포럼’ 골프대회 열려
우리 가족의 건강을 맡길 수 있는 권위있는 의료기관들이 참가하고 있는 부산일보 병의원 네트워크 ‘닥터큐 포럼’(회장 김양제 원장) 골프대회가 2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4개 조로 나눠 개인전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닥터큐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했다.
닥터큐 포럼 회원사를 대표해 김철 부산고려병원 이사장은 “지난 2011년에 결성돼 14년째 모임이 지속되고 있는 전통있는 병의원 네트워크가 앞으로도 더 많이 교류하고 결속을 다져 포럼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은 “각 진료과별로 최고의 의료인이 모인 닥터큐 포럼이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에는 정철수 하나병원 병원장, 최정석 상쾌한병원 병원장, 안기찬 만세365병원 병원장, 구자성 좋은문화병원 이사장, 윤형곤 가나병원 병원장, 정연정 속바른내과 이사장, 박정수 구포성심병원 원장, 최재원 성모안과병원 부원장, 정규철 이안과의원 원장, 정동문 대동병원 진료부장, 박효순 누네빛안과 원장, 김수진 부산일보 이사, 이현우 부산일보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닥터큐 골프대회
김병군 기자 gun39@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