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폐자재 공장에서 화재 발생
10일 오후 3시 41분께 불
소방 당국 “인명 구조 우선”
부산소방재난본부 건물 전경. 부산일보DB
부산 기장군의 한 폐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10일 오후 3시 41분께 기장군 정관읍의 한 폐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관계자는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화재를 진압 중”이라며 “현재 유관 기관 등에 상황을 통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보원 기자 bogiz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