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 ‘2026년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협력 회의 개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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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정간호)은 지난 6일 우리동네 간호복지팀·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가족사랑요양병원 관계자들이모여 2026년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에 대한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사업의 연간 일정과 세부 활동을 논의하고, 2025년 운영상의 개선점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각 기관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회의 참석자들은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서비스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과 서비스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간호 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선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보건·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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