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 설맞이 생필품 세트 후원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한국 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에서 간장과 식용유 등 8종으로 구성된 생필품 5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매년 설과 추석은 물론 혹서기와 혹한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돌 회장은 “설을 맞아 활용도가 높은 위주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