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최신 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 개최
12일 영화 ‘프로젝트 Y’ 상영
관람객에 팝콘과 음료 증정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12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이달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은 배우 전종서, 한소희 등이 주연을 맡은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다. 서울 강남의 화류계를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을 살던 두 동갑내기 친구가 인생 역전을 위해 80억 원 규모의 금괴를 훔치려는 과정을 그린 범죄 누아르 영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 상영회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12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상영한다.
고리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051-726-2842)로 하면 된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