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7주년 부산 센트럴병원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고도화”
부산 센트럴병원은 개원 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고도화를 선포했다.
2019년 개원 이후 줄곧 ‘환자가 중심이 되는 병원’을 핵심 가치로 삼아온 센트럴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의 3주기 인증의료기관, 제4기 관절전문병원 지정 등을 통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5년 우수, 2년 연속 패널병원 지정으로 보호자 없는 병동 운영의 모범 사례를 구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경과 신규 의료진을 소개하고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원내 교육 우수 직원에게는 최신형 아이패드를 수여하는 등 학습과 혁신 문화도 강조했다. 특히 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최우선’ 원칙을 더욱 강화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부산 센트럴병원 백동훈 병원장은 “지난 7년간 이뤄낸 성과들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전문적인 실력은 물론,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산 센트럴병원은 관절·척추 중심의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