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네트웍스, BYD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다 수상 쾌거
‘BYD 아시아 퍼시픽 2026 딜러 컨퍼런스’ 7개 수상
최고 지표·전략 협업,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등서 수상
다양한 고객 경험·혜택 등 서비스 강화
‘BYD 아시아 퍼시픽 2026 딜러 컨퍼런스’에서 7개 부문을 차지한 DT네트웍스 수상 모습.DT네트웍스 제공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주)는 ‘BYD 아시아 퍼시픽 2026 딜러 컨퍼런스’에서 총 7개 부문을 수상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BYD 딜러사로 평가받았다고 9일 밝혔다.
DT네트웍스는 부산·경남과 서울, 경기 권역에 걸친 국내 최대 규모의 BYD 대표 딜러사로, 지난해 BYD 국내 런칭 첫 해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끌어 왔다.
지난달 중국 심천 BYD 본사에서 열린 ‘BYD 아시아 퍼시픽 2026 딜러 컨퍼런스’는 전년도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주요 국가의 딜러사가 참석했다. 국내 딜러사가 시상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T네트웍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BYD 공식딜러사로서, BYD 아시아 퍼시픽 딜러사 중 최고의 지표와 전략적인 협업을 진행한 딜러사에게만 수상하는 ‘엘리트 파트너 어워드’를 비롯해, AS 엑설런스 어워드, 마케팅 엑설런스 어워드, 브랜드 챔피언 스토어(스타필드 파주운정 전시장), 세일즈 챔피언(수원 배진범 팀장), AS 벤치마크 스토어(서초·동래서비스)까지 총 7개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첫 참가임에도 전체 딜러사 중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DT네트웍스 권혁민 대표이사는 “국내 런칭 첫 해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DT네트웍스의 역량과 고객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BYD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와 경험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T네트웍스는 자동차 종합 서비스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로, 글로벌 1위 전기차 브랜드 BYD의 국내 대표 딜러사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