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영 국왕 방미… 이란 전쟁 돌파구 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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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을 둘러싸고 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영국 국왕 찰스 3세와 커밀라 왕비 부부를 맞아 차를 나누며 환담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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