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초록우산과 6억 원 사회공헌사업 추진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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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함께 올해 6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 양측은 지난 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사회공헌사업 지원식’을 열었다.

지원금은 해피맘박스 제작 지원과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초록우산과 함께 아이러브 페스티벌, 학교폭력 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지역봉사단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BNK 두근두근 꿈나무 성장 장학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재능 있는 학생을 조기 발굴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문화·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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