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국제로터리 3661지구 방문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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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터리 3661지구(부산) 박영태(왼쪽에서 다섯 번째) 총재와 각 지역 대표 등이 6일 오전 부산일보사를 내방해 손영신(왼쪽에서 네 번째)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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