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1동, 식사 지원 사업 신평올리브(All-live) '나누면 행복' 실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사하구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신평동 소재 복합커뮤니티공간 동매누리 나눔밥상에서 식사 지원 사업 ‘나누면 행복’을 실시했다.

5월부터 시작된 신평1동의 새로운 사업 <신평 올리브(All-live)>는 평화와 성장을 상징하는 올리브와 모두가 잘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ALL LIVE”를 접목한 새로운 의·식·주 지원 사업으로 이 날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200여 명을 초대해 신평1동 통우회의 협조로 국수와 다과를 대접했다.

박희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의·식·주는 기본적인 욕구이지만 취약계층은 이 기본적인 것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번 국수 나눔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원체계를 통해 신평1동 취약계층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제일일렉트릭(주), 한울교회, 김도임 신평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고문, 신평1동 방위협의회가 후원했으며 신평파출소 직원의 봉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