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대,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국제협력체 심층 워크숍' 개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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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협업센터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영도 라발스호텔에서 글로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2025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국제협력체 심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글로벌 지역문제해결단 및 글로벌크리에이터협의체를 비롯해 국내외 산업체 전문가 등 총 14명이 참여하여, 글로벌 지역문제 주제 발표와 공동 심층 토론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참여 기관 간 공동성명서 채택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기업협업센터(RICC)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기반 문제 해결 모델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장하고, 대학 주도의 국제 협력 행사 성과를 가시화했다.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심층 워크숍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됐다”라며 “국제기관,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국제적 연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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