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우수’ 달성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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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주요 데이터 관련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다.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 데이터기반행정, 인프라 3개 분야(개방·활용, 분석·활용, 공유, 품질, 관리체계 총 5개 영역)의 전체 18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95점 이상 또는 전체 상위 5%)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40점 이상) △매우 미흡(40점 미만)으로 구분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이번 평가에서 특히 △품질 △분석·활용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는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는 4년 연속 ‘우수’를 달성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기반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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