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연패 위업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생활댄스체조분야 일반부 1위 달성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연패 위업. 부산여대 제공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연패 위업. 부산여대 제공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아동예술무용과가 또 한번 전국 대회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아동예술무용과 학생들은 이번 경남 양산시에서 열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체조대회’에서 부산시(부산광역시체조협회 최경훈 회장) 대표선수로 출전해 생활댄스체조 일반부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이 분야 8년 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부산시는 종합 2위를 달성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아동예술무용과의 생활댄스체조 일반부 우승이 부산의 종합 순위 상승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는 체계적인 전공 교육과 실기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매년 국내 주요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생활댄스체조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우수한 무용 역량과 열정, 그리고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아동예술무용과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무용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에 꾸준히 참여해 부산여자대학교의 명성과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연패 위업. 부산여대 제공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8연패 위업. 부산여대 제공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