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축산농협,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부산지역 1호 가입
NH농협생명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부산지역 1호 가입. (부산농협 제공)
NH농협생명 부산총국(총국장 양기석)은 8일 부산축산농협(조합장 김태용)에서 NH농협생명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신상품 1호 가입에 대한 감사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의 상황과 선호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설계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낮추면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동일담보에 대해 다양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했고, 요양 부문에서는 재가급여에 대한 실질적인 보장 강화를 위해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신규 개발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간병 부문에서는 기존 180일 한도 보장을 넘어 최대 365일 장기간 간병까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부산축산농협 김태용 조합장은“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를 반영해 출시한 상품에 부산축산농협에서 부산지역 1호로 가입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축산농협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