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2030 청년 맞춤형 건강검진’ 홍보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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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축제서 홍보부스 운영
대학생 대상 소통형 건강 홍보활동 진행

국립부경대 축제서 홍보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국립부경대 축제서 홍보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2~14일 3일간 국립부경대학교 대동제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업과 취업준비 등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청년세대의 건강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부산동래는 현장 이벤트 진행과 함께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건강검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2030 청년 맞춤형 건강검진 홍보에 집중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즐거운 축제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스트레스 지수와 폐기능을 체크하고, 그동안 잘 몰랐던 건강검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이번 홍보활동은 청년들이 건강검진을 어렵거나 멀게 느끼지 않도록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가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형 건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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