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한체육회-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농심천심 아침밥먹기 캠페인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선수 대상
영양밥샌드·쌀음료 300개 전달
농심천심 아침밥먹기 캠페인 전개. (부산농협 제공)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농협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는 대한체육회(대한체육회장 유승민)와 함께 지난 23일 부산 을숙도실내체육관에서 ‘농심천심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과 대한체육회·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청소년 아침밥먹기 운동 및 쌀 소비촉진을 위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맞아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이날 행사에서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양밥 샌드와 쌀음료를 나누고, 아침밥의 중요성과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수철 농협부산본부장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우리쌀로 만든 아침밥을 먹고 밥심으로 선전하여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한다”며 “부산농협은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과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