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
연구실에 ‘베스트 티처’ 현판 부착
교원업적평가·상금 특전
동의대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식. 동의대 제공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9일 본관 2층 글로벌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강의평가 결과가 우수한 교원 17명에게 ‘베스트 티처(Best Teacher)’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5학년도 우수교원은 일본학과 윤승민 교수, 회계학과 이정은 교수 등 전임교원 9명과 유아교육과 김건희 교수, 경찰행정학과 황인수 강사 등 비전임교원 8명이 선정됐다.
동의대는 강의에 최선을 다하는 교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교수법의 도입 및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계열별로 우수교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선정된 전임교원은 교원업적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비전임교원에게는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교원의 연구실에 ‘베스트 티처’ 현판이 부착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