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진로·심리상담센터, ‘I-Brand 진로동아리’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4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6 I-Brand 진로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진로동아리’는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소그룹 학습을 통해 밀착된 관계를 형성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및 교육을 지원하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자신의 흥미·적성·가치관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진로설정동아리’ 10팀, 자신이 설정한 진로를 경험함으로써 요구되는 역량을 분석하는 ‘진로체험동아리’ 15팀, 자신이 설정한 진로를 이루기 위한 역량개발 계획을 실천하는 ‘진로설계동아리’ 10팀으로 총 175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좋은 기회를 얻어 진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유익한 활동이었다”, “지원을 받아 혼자 하기 쉽지 않던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유익했다” 고 평가하였으며 경험과 역량, 진로 탐색 및 구체화, 팀워크와 활동비 지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에게 진로동기와 진로성취를 부여하여 자발적으로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