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 앵커사업단, 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실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경상대 ANCHOR사업단은 23일 ‘지역예술가·대학생·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경상대 제공 부산경상대 ANCHOR사업단은 23일 ‘지역예술가·대학생·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경상대 제공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ANCHOR사업단(단장 이영주)은 23일 창조관 402호 스마트실습실에서 ‘지역예술가·대학생·지역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026 부산형 ANCHOR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굿즈 제작, 입체 코롯토 만들기 △손으로 만드는 나의 세상, 흙으로 그릇 빚기 △전사종이를 활용한 감성 드로잉 클래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부산경상대학교 재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나만의 굿즈 제작, 입체 코롯토 만들기’ 과정에는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러스트 제작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약 7시간 동안 일러스트 및 코롯토 제작 실습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이 제작한 30종류의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아크릴 코롯토가 제작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7월 16일과 23일에는 도자기 제작 프로그램과 전사지를 활용한 머그컵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각 프로그램은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