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전국민 AI 경진대회’ 우수작 선정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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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짧은 동화’ 부문

김대호 학생 증명사진. 춘해보건대 제공 김대호 학생 증명사진. 춘해보건대 제공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AI·DX센터 AI 크루로 활동 중인 김대호(작업치료과) 학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모두의 AI를 위한 전국민 AI 경진대회 – 우리가족 마음잇기 AI 챌린지’에서 ‘AI 짧은 동화’ 부문 우수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 누구나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작물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AI 감사 편지 △AI 짧은 동화 △AI 소개 Song △AI 그림 일기 등 4개 분야로 운영됐다.

김대호 학생은 가족을 주제로 한 짧은 동화를 AI로 제작해 창의적인 이야기 구성과 메시지 전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측은 이번 수상이 보건계열 전공과 AI 융합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춘해보건대학교 AI·DX센터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AI 교육과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혜진 AI·DX센터장은 “AI는 특정 전공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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