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현직 경찰관, 숙직실에서 권총 자살
22일 낮 12시 35분께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2층에서 이모 (47) 경위가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부산일보 DB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주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 국민들에 의견 묻는다
"벅스에서는 고급 음향기기가 연중무휴 할인"…'슈퍼사운드 파트너' 메뉴 오픈
한국인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관련 테마주 '급등'
모바일RPG '크리스탈하츠', 강림던전 오픈…첫번째 콘텐츠 업데이트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확진, 모기·성관계로 전파...예방법은?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요구' FBI, 자체적으로 해결 나서
UBS 'SK하이닉스 ADR 사고, 서울 주식은 팔아라'
'공포체험 성지' 폐모텔 갔다가…남성 2명 숨져 있고 여성 1명은 병원 이송
진종오 의원이 제보받은 손흥민·이재성이 선발서 빠진 이유
홍명보 선임 주역 이임생, 청문회 앞두고 캄보디아 갔다
'스타벅스' 대신 '부산 함 놀러 온나'…'배재고 사태'로 재조명된 고교야구 응원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