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섹시백, '20대 부럽지 않은 탄력몸매'
미스섹시백 23번 참가자 김명화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이 무대 최고 엉짱은 바로 나'
[포토] 무대 꽉 채운 뒤태미인들
[포토] '격한 동작에도…흐트러집 없는 보디라인'
[포토] '미스섹시백…시선강탈 뒤태미인들'
[포토] 미스섹시백, '시크한 섹시미'
[포토] 미스섹시백, '근육으로 완성된 섹시뒤태'
수영강 첫 보행 전용교 ‘휴먼브리지’ 다음 달 열린다
부울경 증원 ‘지역의사’ 효과 경남에만 그쳐… 부산도 “반영 건의”
AI로 ‘23원→9억 원’ 계좌 조작, 판사 속여 구속 피한 20대
부울경 의대 진학 학원가 ‘들썩’
[만덕~센텀 대심도 개통 첫날 달려 보니] 출근 시간 9분대 주파했지만… 진출입로 극심한 혼잡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