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요일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 "책임 다하지 못할 경우 자리 연연 하지 않아"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가 3일 금융감독 연수원에서 열린 국무총리 후보자 기자 간담회에서 "책임과 역사적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한 뒤 "책임 다하지 못할 경우 자리에 연연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김병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 대통령도 수사와 조사 가능하다"
'국민 아버지' 故최불암 빈소 조문 행렬…문화예술·정재계 곳곳서 발길(종합)
부산시 '2033년까지 명지소각장 폐쇄'
복합 돔 공모 앞두고 부산시-BPA 담판 들어갔다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수영만요트경기장 행정대집행에도 선박 2척 퇴거 거부… 재개발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