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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현장 대응력 강화 ‘직원 호신술 교육’ 실시
부산진구는 28일 생활보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및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생활보장과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과 생계·주거·의료급여 등 각종 맞춤형급여 지원,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한 사례관리, 재가의료급여사업 등을 수행하는 사회복지 주요 부서이다. 특히 가정방문 조사와 복지 상담 민원을 일선 현장에서 직접 응대하고 있어 직원들이 각종 폭력이나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직원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 전문경호팀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상황별 호신술과 일상생활 속 범죄 대처방안, 실제 사례를 통한 강력범죄 대응법, 호신용품 사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호신술을 체험하며 위기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교육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및 호신술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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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환경사랑 탄소중립 실천 그림 전시회’ 개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로비 라이트캔버스를 활용하여 ‘상반기 환경사랑 탄소중립 실천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중학교, 청소년센터 및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탄소중립 실천, 환경보전에 관한 그림으로 총 31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 관련 홍보 영상을 함께 송출하여 시민들이 그림과 영상 전시회를 동시에 관람함으로써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기후위기 극복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세대인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 세대도 함께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올 하반기에는 초등학생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그림 공모전을 통해 환경사랑 그림 전시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26-05-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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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강혜령 씨, ‘가족나눔 개인부문’ 수상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 소속 강혜령 자원봉사자가 지난 26일 롯데 시그니엘에서 열린 ‘제1회 롯데 mom편한 가족상’에서 ‘가족나눔 개인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롯데지주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초록우산이 주관했으며,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혜령 자원봉사자는 가족나눔부문 개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에는 상금 2천만 원과 부상이 함께 수여됐다.
수상자는 자녀가 어릴 때부터 환경보호 및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24년째 가족과 함께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가족 모두가 오랜기간 물심양면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자원봉사의 긍정적인 문화를 이어왔다. 특히 본인이 암 투병 중이던 시기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온 점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혜령 자원봉사자는 “지금까지 특별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함께 활동해 온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늘 곁에서 함께하며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사례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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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홍보주간 운영
부산진구보건소(보건소장 이경조)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10일까지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금연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 홍보주간은 지역주민, 관내 학교,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 등굣길 금연 캠페인 △유동인구 밀집지역 금연 캠페인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아동·청소년 대상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등으로 대상별 특성에 맞춘 금연 홍보와 금연지원서비스 안내를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는 제품이 담배에 포함됨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내 흡연 금지 등 담배 관련 규제 대상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 홍보주간을 통해 흡연과 전자담배의 위해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금연지원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상담, 니코틴 보조제 제공, 행동요법 지도 등 개인별 맞춤형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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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산진구 푸드마켓에 라면 기탁
부산진구는 28일 롯데건설(주)(대표 박현철)이 부산진구 푸드마켓(당감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15박스(환가액 60만원)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양정3구역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의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양삼사랑나눔팀’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산진구 푸드마켓 운영에 부족한 물품을 확인하여 기부물품을 정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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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청소년 명랑운동회 진행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센터장 이주영)는 27일 중학생 청소년 30여 명과 함께 2026년 청소년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한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운동회는 2팀으로 나뉘어서 좀비 술래잡기, 넛맥, 스캐터볼, 탁구공 옮기기 등 스포츠에 레크리에이션을 접목하여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하고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는 경기들로 진행됐다. 승리팀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했다.
이주영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밝은 웃음과 힘찬 에너지로 가득했던 오늘 명랑운동회가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머 “바쁜 학업 속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행복한 시간을 계속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2026-05-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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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 신선마을 건강 프로그램 운영
부산진구 부암1동(동장 노진숙)은 27일 의료 및 복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신선마을을 방문해 ‘신선 건강 이음터’를 운영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부암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다. 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개별 맞춤형 복지 상담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를 병행했으며, 유용한 건강 정보가 담긴 건강 소식지를 전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이가 들면서 거동도 불편하고 병원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동네까지 찾아와 친절하게 건강을 돌봐주니 든든하고 고마울 따름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노진숙 동장은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건강을 돌보며 소통하는 것이야말로 현장 중심 행정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다각화하여, 주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정든 마을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5-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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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범천1동,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사업 실시
부산진구 범천1동(동장 김주영)은 국제표준안전재단 부산진구지회(지회장 류미점)와 함께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정(情)담은 불고기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불고기 팩을 지원하고,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여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해 격월로 추진되고 있다.
류미점 지회장은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영 동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이웃돕기에 함께해주시는 국제표준안전재단 부산진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범천1동 주민센터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5-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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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동상담실 운영
부산진구 부암1동(동장 노진숙)는 26일 관내 타워베르빌 경로당을 찾아가 보건·복지 이동상담실인 ‘건강·복지 두드림(Do-Dream)’의 여섯 번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복지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맞춤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일정은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와 손을 잡고 전문적인 보건 의료 서비스를 결합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복지 상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 △치매 인지선별검사 △치매예방수칙 교육△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안내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건강 고민을 현장에서 즉각 해결하고 안부를 살폈다.
노진숙 부암1동장은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먼저 찾아가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것이 ‘찾아가는 복지’의 진정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이동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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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등학생 대상 행정체험 탐방 프로그램 운영
부산진구는 지난 12일, 26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부산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산진구청 행정체험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학년 총 4개 학급, 84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초등학생들이 구청을 직접 방문해 행정기관의 역할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구청 민원실과 CCTV관제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 및 민원서류 작성 체험 등 실제 행정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CCTV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을 배우고, 건강증진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학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오는 6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4회의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과서 밖 현장에서 직접 행정을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의 역할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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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어린이와 함께하는 ‘안전한 우리집’ 자율안전점검 실시
부산진구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점검 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정 자율안전점검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보호자와 함께 가정 내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지난 4월 한 달간 어린이집 재원생을 대상으로 화재·시설·가스·전기 등 4개 분야의 자율안전점검 방법과 점검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받은 어린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가정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점검했으며, 점검을 완료한 가정에는 ‘안전한 우리집 인증서’를 수여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점검에 참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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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전1동 주민자치회, 슬로우조깅 및 줍깅 성료
부산진구 부전1동(동장 설창수)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세계)는 지난 20일 권역별 주민자치회 특성화 프로그램 ‘슬로우조깅&줍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과 환경 보호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 토 오전 6시~7시에 부산시민공원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됐다. 매회 20여 명의 지역 주민이 꾸준히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 238명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올바른 슬로우조깅법 강의와 함께 참여자들은 매일 4km라는 목표를 설정해 달리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켰다.
특히 매주 토요일에는 조깅을 마친 후 부산시민공원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의 건강까지 함께 챙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참여자들끼리 자체 모임을 결성해 운동을 이어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설창수 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 사회와 환경을 돌보는 문화가 지속해서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5-26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