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암1동, ‘주민신고망 교육’ 실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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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동장 노진숙)은 23일 동주민센터 4층 회의실에서 기본신고망으로 지정된 통장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신고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및 통합방위사태는 물론 재난, 테러, 범죄 등 다양한 국가적 취약 요인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을 중심으로 민·관·군 통합 주민신고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주민신고망의 법적 근거 및 주요 개념 소개 △상황별 주민신고망의 종류와 역할 안내 △주민신고 주요 대상 및 신속한 신고 요령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노진숙 동장은 “최근 안보 상황과 재난 환경이 다양해짐에 따라 지역 최일선에 있는 주민신고망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주민신고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부암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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