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 초량3동에 직접 빚은 송편과 명절 음식 나눔
부산 동구 초량3동은 지난 21일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지회장 최희선) 봉사자들이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는 초량3동에서 2021년부터 매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추석을 앞두고 봉사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물김치, 전, 나물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최희선 지회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추석을 맞아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량3동 관계자는 “매월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9-23 [18:44]
-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 코스콤 후원으로 빨래방 개선·취약계층 식료품 지원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지난 17일 동구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실에서 ㈜코스콤(대표 윤창현)의 후원으로 ‘희망드림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스콤은 총 2600만 원을 후원했으며, 이 중 1000만 원은 추석맞이 식료품 지원에, 1600만 원은 마을 빨래방 환경개선에 사용된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명순 동구자원봉사센터장과 ㈜코스콤 임직원을 비롯해 동구청 관계자, 수정4동·초량6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맞이 식료품 지원은 총 2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대당 4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 11종을 마련해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훈 가족 및 이주배경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초량6동과 수정4동 마을 빨래방 2곳의 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도 지원해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박명순 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주신 ㈜코스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16]
-
부산 동구, 작은도서관 ‘창의배움터 들락날락 AI’ 프로그램 운영
부산 동구(구청장 강철호)는 초량이바구작은도서관과 동구 시민마당 들락날락 어린이 작은도서관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창의배움터 들락날락 AI’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공지능과 코딩의 기본 원리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량이바구작은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색깔을 활용한 코딩, 나만의 코딩 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직접 코딩하고 AI를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며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시민마당 들락날락 어린이 작은도서관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비봇(Bee-Bot)을 활용한 길 찾기와 패턴 찾기, 분류 활동 등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놀이와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순서와 규칙, 분류 등 인공지능과 코딩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해 유아에게는 놀이와 체험 중심의 기초 활동을, 초등학생에게는 코딩과 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제공하는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다.
동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AI를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닌 일상에서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도구로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이 독서뿐만 아니라 미래 교육과 다양한 창의 체험을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09]
-
부산 동구, 첫 ‘한복 입고 달빛산책’ 개최
부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강철호)는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진성 한복문화관과 부산진성공원 일대에서 ‘한복 입고 달빛산책 in 부산진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총 2회 진행되며, 회당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와 청사초롱 소망 메시지 작성, 야간 산책, 퓨전국악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도시공사가 주관한 ‘2026년 준공지역 사후관리 공모 시범사업’에서 동구가 최종 1위로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로 마련됐다. 그동안 주간 중심으로 운영해 온 한복문화관의 운영 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해 부산진성 일대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거점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범 사업이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달빛 한복마당’에서 한복을 바르게 차려입고 부산진성 앞마당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체험을 시작한다. 이어 ‘달빛 전통놀이터’에서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달빛 아래 청사초롱’에서 자신의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 청사초롱에 매단다. 이후 청사초롱을 손에 들고 역사문화해설사와 함께 부산진성 서문에서 영가대, 승가정으로 이어지는 ‘한복 입고 달빛 산책’에 나서며, 승가정에서는 퓨전국악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전통놀이와 국악 공연 등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한복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야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전화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2026-09-23 [18:09]
-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 BNK부산은행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간식 전달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지난 1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BNK부산은행의 후원금 150만 원으로 동구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달콤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꾸러미에는 호박 약과, 오란다, 식혜, 밤양갱, 견과류, 맛밤, 목캔디, 누룽지 등 세대당 3만 원 상당의 총 8종의 간식을 담았다. 특히 재생 종이로 만든 바구니에 물품을 담아 전달해 가정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BNK부산은행 임직원 20명은 꾸러미 제작부터 포장,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과정까지 참여했으며, 좌천동 자원봉사캠프와 수정2동 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도 함께해 동구 관내 가정으로의 배달을 안내하고 지원하며 나눔에 힘을 보탰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 기분이 난다, 감사히 맛있게 잘먹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봉사에 참여한 BNK부산은행 임직원은 “직접 주민들이 생활하는 곳까지 찾아가 꾸러미를 전달하니 더욱 뿌듯했다”며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9-23 [18:09]
-
동구 초량2동,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부산 동구 초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옥임)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랑의 성금품 500여만 원을 마련해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50세대에 명절 성품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 업체들의 따뜻한 후원도 이어졌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초량시장점에서는 두유 50박스를, 메가커피 차이나타운점에서도 두유를 후원하며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받은 두유는 초량2동에서 마련한 추석맞이 나눔 물품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했다.
전옥임 초량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초량2동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업체 및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과 성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량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성품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내 기관·단체 및 업체들과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23 [18:09]
-
빛과소금복지재단, 동구 초량1동 이웃에 사랑 담은 명절 음식 전달
빛과소금복지재단 카네이션노인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22일 초량1동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주민 30세대에 명절 음식 도시락과 두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에는 튀김, 송편, 잡채 등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명절 음식이 담겼으며, 건강을 위한 두유도 함께 전달했다.
허선예 센터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09]
-
동구 수정5동 지사협, ‘9월 희망나눔점빵’ 개최
부산 동구 수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수정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9월 희망나눔점빵 수정5동점’을 운영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고춧가루, 미역, 김, 세탁세제, 손 선풍기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품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제덕 수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17:30]
-
동구 범일5동, ‘내 집 앞 희망나눔점빵’ 운영
부산 동구 범일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경)는 추석 명절을 맞아 두산위브더제니스하버시티 아파트와 오션브릿지 아파트 입주민들과 함께 ‘내 집 앞 희망나눔점빵’을 지난 16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 집 앞 희망나눔점빵’은 명절 선물 등으로 받은 식료품과 생필품을 주민들이 이웃과 나누는 주민 참여형 나눔 사업이다. 일상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 내에 ‘희망나눔상자’를 설치하고, 기부받은 물품을 필요한 이웃에게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범일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두 아파트 단지 내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장소에 희망나눔상자를 설치했다. 입주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참치통조림, 라면 등 소량의 식료품부터 생필품까지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협의체는 기부된 물품을 수거해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 내 희망나눔점빵에 비치하고, 필요한 이웃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옥경 범일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서로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2 [17:29]
-
동구 범일1동, 범일골목시장 일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부산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범일골목시장 일원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 이용 주민과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등 어린이 보행 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범일1동 관계자는 “어린이와 보행자를 먼저 배려하는 작은 실천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17:28]
-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 ‘옛이야기 찾아 떠나는 가족 소풍’ 성료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경남 밀양 일원에서 부모·가족 프로그램 ‘옛이야기 찾아 떠나는 가족 소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아동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영남루와 밀양 관아를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한천테마파크 방문과 농촌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에게는 우리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가족에게는 함께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9-22 [17:26]
-
동구 범일1동 방위협의회, ‘희망나눔점빵’에 신발 기탁
부산 동구 범일1동 방위협의회(회장 구점봉)는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구희망나눔점빵 범일1동점에 신발(슬리퍼 50켤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주민 누구나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동구희망나눔점빵 범일1동점의 취지에 동참하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신발은 희망나눔점빵을 찾는 주민들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될 예정이다. 특히 신발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인 만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새 신발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범일1동 관계자는 “주민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신발을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희망나눔점빵이 물품을 나누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을 서로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