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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청룡노포동, ‘세대공감 행복듬뿍, 청포꾸러미 지원’ 추진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수)는 지난 21일 관내 초등학생과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행복듬뿍, 청포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룡초등학교와 함께 진행하는 세대 통합 사업으로 올해에는 과일청 만들기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과일청을 만들어, 응원의 메시지를 적은 쪽지와 함께 홀로 어르신 20명에게 전달했다.
이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홀로 어르신들이 아이들이 직접 적은 응원 메시지와 과일청을 받으시고,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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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장전1동,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 만들어요”
부산 금정구 장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 아동들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인 ‘이가 튼튼, 건강 튼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정구보건소 및 글누리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추진됐으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영양·구강 보건교육을 비롯해 개인별 구강 상태 상담, 불소도포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안윤경 글누리지역아동센터장은 “어릴 때 형성된 구강 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직접 교육과 상담을 받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연숙 장전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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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참가자 모집
(재)금정문화재단은 부산의 도시숲에서 시민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진행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2기수 참가자를 오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숲 예술치유’는 지역 내 우수한 생태 자원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문화예술 기반 치유 거점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으며,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1기수 프로그램에는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명상·동작·풍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치유 경험을 제공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
이번에 모집하는 2기수 프로그램은 △명상치유(싱잉볼 기반 명상치유 프로그램) △동작치유(커뮤니티 댄스 기반 동작치유 프로그램) △풍류치유(판소리 기반 가족 중심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 등 총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금정문화재단 윤일현 이사장은 “도심 속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기수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프로그램별로 2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 관련 문의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과 SNS를 참고하거나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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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장전1동 지사협, ‘시원 한입 물김치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용향)는 지난 22일 여름을 맞이하여 폭염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물김치를 전달했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시원~한입 물김치 지원사업’은 장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담근 물김치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권용향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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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한국자유총연맹 부곡1동위원회, ‘사랑의 곰탕 나눔’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부곡1동위원회(위원장 박판수)는 지난 20일 관내 늘푸른경로당에서 어르신 70여 명을 모시고 ‘사랑의 곰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곡1동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부곡1동위원회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따뜻한 곰탕을 대접했다.
박판수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곡1동위원회는 평소 LED 전등 교체 봉사, 사랑의 몰래산타 행사 등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7-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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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산 든든, 함께 이음’ 추진
부산 금정구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혜선)는 지난 21일 관내 중장년 1인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남산 든든, 함께 이음: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남산 든든, 함께 이음: 건강한 여름나기’는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추진된 사업으로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중장년 1인 가구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올바른 건강관리 및 소통 교육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도록 도왔다.
이어 수제 오렌지청 만들기 체험과 보양식 식사를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올해로 2년째 이어지고 있는 ‘남산 든든, 함께 이음’ 사업은 남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남광종합사회복지관,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이다. 지역 내 상호 돌봄 체계를 단단히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좋은 토대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혜선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중장년 1인 가구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이웃과의 소통 속에서 정서적인 위안과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복지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상호 돌봄이 살아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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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1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어르신 250여 명에 삼계탕 나눔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김영순)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곡1동 주민자치위원회, 단체장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250여 명이 참석하여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함께 드시면서 이웃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곡1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김영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삼복 철을 맞아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7-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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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구서2동 지사협, ‘영양 2% 채우기 사업 여름’ 추진
부산 금정구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순)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중장년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2% 채우기 사업(여름)’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가구의 영양 보충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방문을 통해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취약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꾸러미 지원을 통한 안부 확인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봄·여름·가을·겨울 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사업에는 삼계탕, 추어탕, 전복죽, 영양제 등 보양식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가 전달됐다.
김영순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만큼 대상 가구가 잘 드시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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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청룡노포동, ‘불타는 청춘, 나이야 가라’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수)는 지난 16일 청룡노포동 범어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불타는 청춘, 나이야 가라!’ 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금정구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및 치매인지활동, 맞춤형 노인 복지상담을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력과 공감력을 높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특화 사업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범어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 빨간부채·파란부채 만들기 △부채돌이 놀이 △부채춤 운동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진행은 주민인지 활동가 3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다 같이 부채 만들고, 운동하고 하니 너무 좋았다”며 “특히 부채돌이 놀이가 너무 재밌었고, 다음번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치매 예방은 이웃과 만나 함께 웃고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치매는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짊어지고 가야 할 과제이므로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 공동체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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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4동, ‘미라클 시니어 챌린지 마음편’으로 정서 돌봄 강화
부산 금정구 부곡4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어르신의 우울감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미라클 시니어 챌린지-마음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취약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일상 속 마음 건강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지원해 우울감 예방과 마음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높은 참여도와 긍정적인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도 이어 추진하게 됐다.
참여자에게는 컬러링 북, 색연필, 식물 키우기 키트, 스트레칭 밴드, 마음 달력을 제공하고, △컬러링 활동 △매일 감정과 감사한 일 기록 마음 달력 작성 △주 3회 스트레칭 밴드 운동하기 △식물 키우기 등 다양한 마음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행정복지센터는 월 2회 이상 유선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미션 수행 여부와 정서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등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정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곡4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건과 복지가 연계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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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위촉식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8일 어린이·청소년 의원과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학생 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의제 발굴 토론, 외부 기관 현장 방문, 상임위원회별 소모임 및 본회의 참여 등 지역사회 문제를 아동 청소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토론을 거쳐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잘 경청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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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통합돌봄 정책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3~14일 이틀간 공공·민간 통합돌봄 관계자와 지역 인적 안전망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정책 설명회 및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회에 걸쳐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종합사회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등 지역 돌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 정책과 주요 지침, 대상자 특성 및 연계 가능한 돌봄서비스를 안내하고, 재택의료 지원 사례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연계와 재가 생활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의견과 건의 사항을 수렴했으며, 금정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주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공공과 민간, 주민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누구나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