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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독감 예방접종 실시… 고위험군 선제 접종 당부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이례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이하 건협부산동래)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선제적인 독감 예방접종에 나선다고 전했다.
최근 발표된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사환자 수(ILI)는 25.3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12.9명을 2배 이상 크게 웃돌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등 학령기 소아·청소년층(7~12세)은 1000명당 75.1명에 달해 가파른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독감 조기유행으로 질병관리청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조정한 가운데, 건협부산동래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대규모 이동 및 가족 모임으로 인한 고위험군의 집단 감염과 중증화 위험에 대비해 정부의 본 사업보다 앞선 지난 14일부터 선제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해 운영 중이다.
건협부산동래 김경민 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독감 백신은 접종 후 방어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최소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며 “올해는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데다 추석 연휴 대규모 이동까지 앞두고 있는 만큼, 연휴 전 백신 효과를 얻고 지역사회 확산세를 낮추기 위해서는 고위험군과 그 가족들이 지금 즉시 접종을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2026-2027절기 무료 국가예방접종은 어린이와 임신부의 경우 오는 21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6-09-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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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동래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서 후원금 전달… 사회 공헌 실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16일, (사)부산광역시 동래구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25회 동래구 장애인복지증진대회’ 행사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건협부산동래는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다각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성심껏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희철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향후 지역 장애인 복지 프로그램 운영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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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경로당 여가박람회’서 홍보 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1일,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제4회 부산광역시 경로당 여가박람회 행사에 참가해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 및 건강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날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캠페인 및 홍보물과 기념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이번 경로당여가박람회 건강캠페인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건강 상태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국가건강검진은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캠페인, 사회공헌 건강검진 및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6-09-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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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부산동부, 독감·코로나 동시 유행 경고등… 대유행 전 선제 접종 필요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까지 재반등하면서 호흡기 감염병 동시 유행, 이른바 ‘트윈데믹’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개학 시즌과 환절기 진입이 맞물리며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유행이 본격화되기 전 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확산되는 시기에는 유행에 앞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예방책이다. 독감 바이러스는 해마다 유전자 변이를 거치며 유행 주력 균주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어,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를 반영해 매년 2회 백신 구성 균주를 새롭게 권고한다. 지난해 접종을 마쳤더라도 매 절기 새로 나온 백신을 다시 맞아야 하는 이유다.
실제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2025절기 국가 인플루엔자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백신 효과를 평가한 결과 연령대에 따라 감염 예방효과는 10.2~41.4%, 입원 예방효과는 4.0~39.2%, 중증 예방효과는 63.7~74.6%, 사망 예방효과는 52.2~81.1%로 추정됐다. 접종 후 2개월까지의 입원·외래 발생 예방효과는 33.4%, 입원 발생 예방효과는 41.8%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부산동부지부) 김경민 원장은 “빠르게 확산되는 독감을 예방하려면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통상 백신 접종 후 체내에 충분한 항체가 형성되기까지는 약 2주가 걸린다. 이미 유행 기준을 넘어서 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접종 시점이 유행 확산 속도보다 앞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 소아·청소년 중심 독감 확산세 지속… 코로나19도 동반 상승
최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6년 35주(8.23~8.29)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의심환자 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3.3명으로, 32주 7.0명에서 최근 4주 만에 2배 가까이 늘었다. 병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입원환자 수 역시 32주차 43명에서 35주차 162명으로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연령별로는 7~12세(초등학생)의 독감 의심환자의 비율이 1000명당 36.5명으로 가장 높았고, 1~6세(영유아)가 22.6명으로 뒤를 이었다. 집단생활을 하는 소아청소년층을 중심으로 유행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코로나19 재유행 조짐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병원급)는 34주차 61명에서 35주차 109명으로 일주일 만에 78.7% 증가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호흡기 감염병 의심환자 검체 분석 결과, 독감 바이러스 검출률은 12.3%,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11.7%로 나타나며 두 바이러스 모두 높은 수치로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소아청소년·고위험군 적기 접종 중요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소아청소년과 고위험군의 경우 백신 접종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 소아청소년의 조기 접종은 학교·보육시설 내 집단 감염을 막을 뿐 아니라, 가정 내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로 이어지는 2차 전파를 차단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은 독감에 감염될 경우 폐렴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중증 환자의 입원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고위험군은 유행이 더 확산되기 전 조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독감과 코로나19에 동시 감염되거나 연이어 감염될 경우, 단일 감염 때보다 발열·기침 등 증상이 심할 뿐 아니라 폐렴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크게 높아진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 고위험군에게는 백신 접종을 통한 중증화 예방이 필수적이다.
올해 국가예방접종은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9월 21일부터, 65세 이상 고령층은10월 12일부터(75세 이상부터 순차 시행) 진행된다. 올해부터 접종 대상이 만 14세까지 확대돼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됐던 청소년들도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같은 일정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도 함께 시행되고 있어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부산동부지부) 김경민 원장은 “독감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려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는 개인위생 강화는 물론, 백신 접종 등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특히 소아청소년과 고령층,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유행이 본격화되기 전 접종 일정에 맞춰 서둘러 예방접종을 마쳐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9-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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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지하도상가 부전몰서 지역상인·방문객 대상 건강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3일, 부전몰 지하도상가에서 지역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일상 속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 특성에 맞게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모세혈관 및 심전도 측정 등 건강 체크 프로그램을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부산동래 김경민 원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이나 공공기관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생활 밀착 공간을 직접 찾아가 계절별·대상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건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민의 건강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6-09-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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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사회공헌 활동으로 새들타운 아동 대상 건강검진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가 지난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지역 아동보호시설인 새들타운 아이들을 초청해 따뜻한 사랑을 담은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성장기 필수 검진 과정인 기초 신체 측정부터 혈액 및 소변검사, 흉부 X-ray 촬영 등의 검진이 꼼꼼하게 이루어졌다.
김경민 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지역사회의 가장 큰 활력소”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뿐만 아니라 헌혈 동참, 환경정화 및 정기 봉사 등 다채로운 ESG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6-09-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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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으로 사회 공헌 실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가 지난 26일 장애인 복지시설 양지비전센터를 방문해 임직원 및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진행된 봉사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직업재활을 돕고 사회적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시설 훈련생들과 함께 전선 조립 및 정리 작업을 수행하며 일손을 보탰다.
양지비전센터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찾아와 작업 현장에 도움을 주시는 임직원과 어머니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관심과 온정이 직업재활 훈련생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건협부산동래 김희철 본부장은 “이번 활동이 장애인분들의 직업훈련과 자립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공익 의료기관으로서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 주민 대상 건강캠페인,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6-08-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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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양산 상삼마을, 1사1촌 자매결연 협약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27일, 경남 양산시 상북면 상삼마을을 방문해 1사1촌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회관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및 후원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돕고 마을과의 지속적인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부산동래는 상삼마을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상생 협력을 약속하고, 주민들의 공동 생활공간인 마을회관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청소기를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희철 본부장은 “마을회관에 전달된 후원 물품이 마을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상생하며 건강한 나눔 가치를 널리 확산시켜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보건의료 전문기관으로서 본연의 건강검진 및 증진 사업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다각도로 펼치며 공익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6-08-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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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부산유치원연합회,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협력 MOU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가 (사)부산유치원연합회(회장 박회옥)와 손잡고 부산지역 유치원 교직원들의 건강증진에 나섰다.
양 기관은 25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아 교육 현장에서 애쓰는 부산지역 유치원 교직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체계적인 건강검진과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건협부산동래는 부산유치원연합회 소속 교직원들에게 건강검진 우대 혜택 및 맞춤형 검진 항목 지원 등 체계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감염병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희철 본부장은 “유아 교육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분들이 건강하게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전문적인 검진 인프라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첨단 의료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국가건강검진, 종합검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26-08-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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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광복지하도상가서 이용객·지역 주민 대상 건강캠페인 성료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20일, 광복지하도상가에서 지역 주민과 상가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설공단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광복지하도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인근 소상공인들이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심전도 및 모세혈관 측정 등 생활 밀착형 건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지나가던 상인과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다. 캠페인을 체험한 한 시민은 “쇼핑하러 나왔다가 기대하지 않은 건강 체크까지 받게 돼 매우 유익하고 뜻깊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건협부산동래 김경민 원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기적인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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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헌혈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19일, 동관검진센터 앞 헌혈버스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부족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헌혈 행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최근 혈액 수급이 무척 어렵다는 뉴스를 접하고 안타까웠는데, 직접 헌혈에 동참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철 본부장은 “현재 우리 사회는 저출산·고령화와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바쁜 업무 중에도 생명 나눔을 위해 기꺼이 팔을 걷어붙인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매년 정기적인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완수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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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동래, 부산동부좋은이웃아동센터 아동 대상 사회공헌 건강검진 진행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4일, 부산동부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검진은 지역사회 센터 아동들이 성장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특히 아동·청소년 건강검진은 협회의 대표적인 공익사업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매년 여름방학 기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검진에서 △기초 신체검사 △혈액 및 소변검사 △흉부 방사선촬영 등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 항목들로 구성돼 안전하게 진행됐다.
김경민 원장은 “아이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검진의 가장 큰 목적이다.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검진 외에도 헌혈 및 복지기관 정기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2026-08-18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