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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서면지하도상가 부전몰 건강캠페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4일 서면지하도상가 부전몰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를 직접 찾아가 시민들에게 평소 소홀하기 쉬운 건강 상태를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온열질환이나 만성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는 시민들이 스스로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현장에서는 심전도 측정과 조갑주름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건협부산동래 신세권 원장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면지하도상가 부전몰과 같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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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마음건강검진’ 청소년까지 확대 운영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올해부터 ‘마음건강검진’ 서비스를 일반 내원 고객은 물론 청소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기반의 비대면 검사인 ‘마음건강검진’은 스트레스, 우울, 불안, 감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4년 전국 17개 시·도 건강검진센터에 도입된 이후 그동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왔다.
검사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시간은 약 10분이 소요된다. 검사를 마친 후에는 개인 맞춤형 결과 보고서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성인 대상 ‘IESS 통합스트레스검사’는 스트레스 수준과 이에 영향을 주는 취약 요인을 정밀하게 분석하며, 청소년 대상 ‘IESS-A 통합스트레스검사’는 스트레스 반응뿐만 아니라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보호 요인까지 함께 평가해 청소년기 정서 관리와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검사 결과 스트레스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에게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안내한다. 검진 고객에게는 상담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마음건강은 이제 신체건강만큼이나 중요한 관리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적인 상담까지 연계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2026-06-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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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부산대 대동제 ‘피우리오’ 축제서 건강캠페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대학교 대동제 ‘피우리오’ 축제 현장에서 지역 대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과 취업 준비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2030 청년 세대에게 국가 건강검진 제도를 안내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부산동래는 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년 건강검진 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부스 내에 스트레스 검사와 폐 나이 측정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장 홍보와 모바일 소통 채널 구축을 연계하여, 향후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건강 정보 제공 및 모바일 예약 서비스 안내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이벤트'를 병행하여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건강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홍보와 모바일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가깝고 스마트한 '건강 파트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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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 시상식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28일 서울 강서구 소재 건협 본부에서 ‘제31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협과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나도 건강하게! 지구도 건강하게!‘함께 건강’약속”이라는 주제 진행됐다.
전국에서 총 12,541편(글짓기 5,823편, 그림 6,718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이 중 최종 선정된 50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상은 글짓기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구민경 학생(구미 원남초 6)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그림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재현 학생(양산 가양초 4)이 차지해 상장과 함께 장학금 50만 원을 받았다.
글짓기 부문 금상은 박하은 학생(세종 새롬초 3)과 최정인 학생(사천 사남초 6)이, 그림 부문 금상은 이하늬 학생(김해 진영중앙초 2)과 김서윤 학생(남양주 은솔초 5)이 각각 수상했다.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한국건강관리협회장상과 함께 부상으로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이어 은상 수상자들에게는 소년한국일보 서원극 편집인이 상장과 상품권을 직접 전달했으며, 그 외 전체 입상자들의 상장과 부상은 오는 6월 중 각 해당 학교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2026-05-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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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 입상자 발표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가 소년한국일보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31회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의 최종 입상자를 20일 발표했다.
‘나도 건강하게! 지구도 건강하게!‘함께 건강’약속!’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만 2541편(글짓기 5823편, 그림 6718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참가 학생들은 금연을 비롯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건강 지키기,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 긍정적인 마음과 감정 가꾸기 물론, 플로깅과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까지 몸과 마음, 지구의 건강을 아우르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개성 있게 담아냈다.
치열한 심사 끝에 영예의 대상(교육부장관상)은 글짓기 부문에서 구미 원남초등학교 6학년 구민경 학생이 차지했으며, 그림 부문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은 양산 가양초등학교 4학년 문재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글짓기 부문에 세종 새롬초 3학년 박하은·사천 사남초 6학년 최정인 학생이, 그림 부문에 김해 진영중앙초 2학년 이하늬·남양주 은솔초 5학년 김서윤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은상은 서울 휘봉초 4학년 곽시현 학생과 순천 동산초 1학년 김지율 학생을 비롯해 각 부문별 5명씩 총 10명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동상 24명(부문별 12명), 가작 40명(부문별 20명), 장려상 100명(부문별 50명), 입선 320명(부문별 160명) 등 총 500명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하고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한 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이현숙)에는 1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도서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번 심사는 전병호 전 한국동시문학회 회장, 함영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이사장, 권준범 서울초등미술교과연구회 부회장(서울 번동초등학교 교장), 이영기 서울초등미술교과연구회 고문(서울 원묵초등학교 교장), 소년한국일보 서원극 편집인, 건협 승인국 사업관리차장과 강순자 홍보과장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심사 관계자는 “글짓기 부문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주변 어른의 흡연 모습을 바라보며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과 건강한 삶에 대한 바람을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진솔하게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라며 “특히 가족에 대한 사랑과 걱정을 통해 금연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 작품들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림 부문 역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창의적이고 개성 있게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라며 “가족의 건강과 금연 메시지를 어린이만의 순수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입상자 시상식은 5월 중 서울 강서구 소재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초대 대상자는 개별 안내되며, 상장과 부상은 해당 학교로 직접 발송된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소년한국일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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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부의 날 “중장년 부부 건강 함께 챙기세요”
매년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서로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날이지만 갱년기에 접어드는 중장년 부부에게는 배우자의 건강 변화를 함께 살피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여성의 폐경 전후 변화와 남성의 호르몬·전립선 변화 등 갱년기에 따른 신체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여성은 폐경 전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골밀도 저하, 혈관 건강 변화, 부인과 질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감소와 전립선비대증 등으로 피로감, 무기력, 배뇨장애를 겪을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신세권 원장은 “중장년 부부의 건강관리는 각자 알아서 하는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함께 점검해야 하는 공동의 생활 과제”라며 “갱년기 증상이나 배뇨 변화 등 중년 이후의 신체 변화를 무작정 참기보다는 부부가 함께 검진을 통해 몸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이후 건강수명을 지키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여성 갱년기는 난소 기능이 저하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의 시기다. 안면홍조, 발한, 수면장애, 감정 기복 등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보다 주의해야 할 부분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골밀도 저하와 대사 변화다.
에스트로겐은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폐경으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골밀도가 빠르게 낮아지고 골다공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골다공증 중 여성 비율은 약 94%로, 남성 대비 월등히 높다. 또한 50대부터 급격히 환자가 증가해 골다공증이 폐경 이후 여성에게 집중되는 대표 질환임을 보여준다.
골다공증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어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렵다.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도 통증이 없다가, 가벼운 낙상이나 일상적인 충격으로 손목·척추·고관절 골절이 발생한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폐경 전후 여성은 골밀도 검사로 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칼슘·비타민D 섭취와 근력운동, 금연, 절주 등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
부인과 질환 역시 갱년기 이후 주의해야 한다. 폐경 전후에는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감이 심해질 수 있으며, 부정출혈이나 골반통, 복부 팽만감 등이 나타날 경우 단순 갱년기 증상으로 넘기지 말아야 한다. 자궁경부암 검사, 골반초음파, 난소 및 자궁 관련 검사를 통해 부인과 질환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도 중년 이후에는 호르몬 변화와 전립선 질환을 함께 살펴야 한다. 남성갱년기는 여성 폐경처럼 어느 시점에 급격히 나타나기보다, 테스토스테론이 서서히 감소하면서 진행된다. 이로 인해 피로감, 무기력, 우울감, 근력 감소, 복부비만, 성욕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복부비만, 당뇨병, 고혈압, 수면장애,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는 남성호르몬 저하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전립선 건강도 중장년 남성이 빼놓지 말아야 할 관리 항목이다.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이 커지고, 전립선 내부를 지나는 요도가 눌리면서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은 40대 이후부터 서서히 시작해 60대에는 60~70%, 70대 이상에서는 거의 모든 남성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소변을 보고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감, 밤에 자주 깨서 소변을 보는 야간뇨, 갑자기 참기 어려운 절박뇨가 반복된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하면 방광 기능 저하, 요로감염, 방광결석, 신장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중장년 남성은 전립선초음파, 전립선특이항원검사(PSA), 소변검사, 남성호르몬 검사 등을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중장년기 건강관리는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배우자의 수면장애, 감정 기복, 피로감, 배뇨 습관 변화, 통증 호소 등을 가장 가까이에서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배우자다. 부부가 서로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고 검진을 권하는 것만으로도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활습관 관리도 부부가 함께할 때 효과가 크다. 규칙적인 걷기와 근력운동은 여성의 골밀도 유지와 남성의 근육량 감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짜고 기름진 음식, 과음, 흡연은 혈관 건강과 전립선·대사 건강에 모두 불리하므로 함께 줄이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적정 체중 유지, 정기적인 혈압·혈당·지질 수치 확인도 중장년 부부가 함께 실천해야 할 기본 건강관리 항목이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신세권 원장은 “부부의 날을 선물이나 외식으로만 기념하기보다 서로의 건강검진 일정을 챙기는 날로 삼는 것도 의미가 있다”며 “여성은 골밀도와 부인과 검진, 남성은 전립선과 남성호르몬 검사를 포함해 생애주기에 맞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장년 이후 건강수명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2026-05-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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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서동 산복마을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5일 부산 금정구 서동 산복마을 일대에서 열린 ‘2026 사회공헌박람회 빅이벤트’에 참여해 지역사회 상생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금 전달 및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건협부산동래를 비롯해 부산도시공사, 부산남부발전 등 부산 관내 총 18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낙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진행된 금정구 서동 산복마을은 현재 재개발 지역으로 가로등이 부족하고 골목길이 가팔라 야간 보행 시 고령층 주민들의 낙상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안전 취약 지역이다.
건협부산동래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자 임직원과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봉사단은 야간 보행 환경이 취약한 골목길을 찾아 어두운 밤에도 길을 환하게 밝혀줄 ‘계단 야광 페인트 도색’ 봉사활동을 펼치며 안심 보행길을 조성했다.
또한 행사를 찾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주민들을 위해 심전도 등 일상 속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현장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서동 산복마을 주민 분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과 건강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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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2030 청년 맞춤형 건강검진’ 홍보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2~14일 3일간 국립부경대학교 대동제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업과 취업준비 등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청년세대의 건강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부산동래는 현장 이벤트 진행과 함께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건강검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2030 청년 맞춤형 건강검진 홍보에 집중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즐거운 축제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스트레스 지수와 폐기능을 체크하고, 그동안 잘 몰랐던 건강검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이번 홍보활동은 청년들이 건강검진을 어렵거나 멀게 느끼지 않도록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가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형 건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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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대사증후군 유병률 4년 새 증가… 검진 후 행동 변화가 핵심
우리나라는 2024년 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다.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경제활동의 중심축인 4050 세대의 건강 지표가 4년 전보다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나 이들 세대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4 건강검진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에 일반검진 대상자 약 2318만 명 중 약 1752만 명이 검진을 받아 75.6%의 수검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정상 판정을 받은 비율은 39.1%에 불과했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정상 판정 비율은 줄고 유질환자 판정 비율은 늘어나는 경향이 뚜렷했다. 특히 전 연령대 가운데 ‘질환의심’ 판정 비율이 가장 높은 구간은 40대로 무려 39.8%에 달해 중년층 건강관리에 심각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신세권 원장은 “4050 세대는 사회적으로는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며 가계와 국가 경제를 책임지는 중심축이지만 정작 본인의 건강관리에는 소홀하기 쉽다”며 “이 시기를 그냥 넘기면 이후 당뇨·고혈압·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검진 결과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대사증후군 유병률, 4050 세대 전 구간에서 일제히 상승
이번 분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4050 세대의 대사증후군 유병률 상승세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높은 혈압, 높은 혈당, 높은 중성지방혈증,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 등 5가지 위험요인 중 3개 이상에 해당할 때 진단된다.
2020년과 비교하면 2024년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40대가 16.7%에서 18.9%로 2.2% 상승했고, 50대는 21.2%에서 24.8%로 3.6% 올랐다. 특히 50대 남성의 경우 2020년 25.6%에서 2024년 30.6%로 유병률이 5.0%나 증가했다. 위험 요인별로는 4050 세대 모두 ‘높은 혈압’이 가장 많았고, 이어 높은 혈당, 복부비만,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 순으로 나타났다.
◇ 대사증후군, 자각 증상 없이 진행되다 치명적 합병증으로 발전
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반면, 방치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사증후군 환자는 당뇨병이 없더라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정상인보다 1.5~3배 높아지며, 당뇨병 발생 위험은 약 5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사증후군이 고인슐린혈증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관 내 염증을 촉진하고 결국 동맥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외에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만성콩팥병, 일부 암의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최근에는 중년기 대사증후군이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발생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특히 대사증후군의 질병 이환 경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40대의 혈당 이상을 방치하면 50대에 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으로 발전하고, 60대에는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며, 70대 이후에는 치매와 장기요양으로 연결되는 악순환의 경로가 형성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수검률은 올랐지만 건강은 제자리… 검진 이후 행동 변화가 핵심
검진을 받는 사람은 늘었지만 건강 수치는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40대의 질환의심 비율은 2020년 39.6%에서 2024년 39.8%로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다. 반면 같은 기간 40대의 수검률은 남성이 73.6%에서 82.6%로, 여성은 69.0%에서 78.9%로 크게 올랐다.
수검률은 높아졌지만 질환의심 비율이 여전히 40%에 육박한다는 사실은 검진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더라도 이후의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이라는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대사증후군 단계에서의 선제적 개입은 그 효과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실제 국내 연구에 따르면 대사증후군 지표가 개선되면 당뇨병 위험도는 약 35.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관리가 최우선이다. 주당 2.5~5시간의 중강도 운동 또는 1~1.5시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이 권장된다. 통곡물·채소·생선 중심의 저열량·저지방·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하면 체내 지방 감소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 특히 복부비만 관리가 중요한데,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 식사 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의 3~5%만 줄여도 인슐린 저항성과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지기 시작한다. 내장지방 감소는 대사증후군의 5가지 위험요인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신세권 원장은 “대사증후군을 질병 직전 단계로만 볼 것이 아니라 중증 질환 예방의 출발점으로 인식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대사증후군 단계에서 생활습관 개선과 필요시 조기 약물 개입을 통해 심근경색, 뇌졸중, 말기신부전 같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가는 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5-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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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지하도상가 부전몰 건강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7일 지하도상가 부전몰에서 상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가족 행사가 집중되어 몸과 마음이 분주해지기 쉬운 5월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간편하게 심장 건강 신호를 확인해볼 수 있는 심전도 측정 프로그램이 운영 되어 체험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부산동래 신세권 원장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부전몰에서 직접 소통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턱을 낮춘 생활 밀착형 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건강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내 대표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정확한 건강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검진 서비스를 통해 질병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돕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며 국민 건강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5-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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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국제어린이청소년 아트페어 후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과 건강을 응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한 ‘제6회 부산 국제어린이청소년 아트페어(BIKAF)’에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미래 예술가의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BIKAF의 취지에 발맞춰,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바탕으로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기간 동안 건협부산동래는 영화의전당 현장에서 ‘건강증진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 부스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 정보 전달 및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협부산동래 관계자는 “대한민국 미술 영재들이 모이는 세계적인 예술 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질병 예방과 올바른 건강 습관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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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북구장애인협회 후원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4월 30일 (사)부산광역시 북구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21회 중증장애인 행복한 세상 나들이’ 행사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은 중증장애인들에게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사회적 연대감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건협부산동래가 기탁한 후원금은 향후 장애인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장애인 인식 개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건협부산동래 진만석 영상검사팀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 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희철 본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행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보건의료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검진 서비스 외에도 매년 1사1촌 자매결연, 취약계층 후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공익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6-05-06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