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선원의 날’ 해양환경 살리기 플로깅 실시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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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해사인협회 주최
임직원 및 메디체크어머니 봉사단 참여
ESG 사회공헌활동 지속 전개

플로깅 행사 단체사진.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제공 플로깅 행사 단체사진.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9일 2026년 선원의 날을 맞아 서구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린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해양환경 살리기 공동 캠페인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한국여성해사인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장금상선 등 부산 지역 해양수산 유관기관 및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원 및 메디체크 봉사단원들이 송도 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임직원 및 메디체크 봉사단원들이 송도 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건협부산동래는 지역사회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공익기관으로서 환경 보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은 임직원 및 메디체크 어머니 봉사단원들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송도 해수욕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김희철 본부장은 “뜻깊은 ‘선원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들과 함께 우리 바다를 청정하게 가꾸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매년 사회공헌 건강검진, 환경정화활동 및 헌혈 캠페인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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