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신사이버대 ‘독서·캘리그라피’ 동아리, 창작 활동으로 소통·힐링
화신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마음잇기 독서·캘리그라피’가 지난 25일 부산 연제구 소재 담경캘리그라피 공방에서 정기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지도교수인 김진영 교수와 재학생 등 총 6명이 참여했으며, 박효숙 원장의 지도로 글귀 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캘리그라피 작품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하며 창의적인 자기표현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활동에 집중하며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환기를 경험했으며 ‘마음이 치료되는 듯한 기분’이라는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캘리그라피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과정은 참여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됐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폭도 넓혔다.
활동 이후에는 준비한 복숭아와 자두, 학생들이 가져온 고구마와 녹차를 함께 나누며 자유로운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함께하고 카페에서 활동 소감과 향후 동아리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도교수인 김진영 교수는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학업에서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정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독서와 캘리그라피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표현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학생 동아리를 운영하며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와 건강한 대학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07-31 [13:53]
-
화신사이버대 조수영 학생, 문체부장관기 전국볼링대회 2개 부문 입상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융합스포츠지도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수영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 2위와 마스터즈 3위를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조수영 학생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개인전 준우승과 마스터즈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화신사이버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조수영 학생은 올해 각종 전국 및 지역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 규모 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대학부 유망 선수로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융합스포츠지도학과 정지환 교수의 아낌없는 격려, 그리고 성여주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가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조수영 학생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전국대회에서 발군의 성적을 거두며 한 단계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이 학업과 전문 분야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 개발과 우수한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3 [16:42]
-
화신사이버대 조수영 학생, 부산볼링협회장배 남녀학생볼링대회 우승 쾌거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융합스포츠지도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수영 학생이 ‘제38회 부산볼링협회장배 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 볼링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조수영 학생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정상에 오르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조수영 학생은 앞서 전국 규모 대회에서도 입상 성적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경기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대학부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이 학업과 전문 분야 활동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재학생들의 우수한 성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조수영 학생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14:16]
-
화신사이버대-주식회사 경진이앤지, 업무협약… 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최근 ㈜경진이앤지와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를 이어가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산업체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 또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상생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화신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6 [15:50]
-
화신사이버대, 선후배 소통의 장 ‘화신 ACE’ 멘토링 프로그램 성료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2026학년도 1학기 화신 ACE 멘토링 프로그램을 멘토와 멘티들의 따뜻한 응원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화신 ACE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편입생들이 사이버대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학생 멘토가 학교생활과 학습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시스템 이용 방법부터 수강 및 시험, 과제 제출, 장학금 신청 등 학사 전반은 물론, 학업과 일상을 병행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한 학기 동안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했다.
이번 학기 멘토들은 학교 매뉴얼을 바탕으로 사이버 강의의 특성과 학습 방법을 안내하고, 직접 겪은 학교생활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멘티들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멘토는 “예상보다 많은 8명의 멘티와 다양한 학과를 맡아 개별적인 안내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후배들의 학교 적응을 돕는 과정 자체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멘토는 “멘티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방법과 학교생활 노하우를 공유하며 후배들의 자신감을 높이는 데 보람을 느꼈다”며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멘토링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학기 초 한 차례 정도 공식적인 대면 모임이 마련된다면 더욱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제안했다.
한 편입생은 “사이버대학교 첫 학기가 너무 막막했지만 언제든 질문할 수 있는 멘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됐다”며 “멘토님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안내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멘티는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며 부담이 컸는데, 멘토링을 통해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처럼 화신 ACE 멘토링 프로그램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넘어 선배와 후배가 함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신·편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하고, 재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화신 ACE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2학기 화신 ACE 멘토링 프로그램 모집 일정은 추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7-14 [15:01]
-
화신사이버대, 비교과프로그램 ‘실습후기 공모전’ 성료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교학처에서 주관한 비교과 프로그램 ‘실습후기 공모전’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의 여정을 거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쌓은 전공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실습을 앞둔 예비 실습생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참가자들은 각자의 전공 분야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일화와 깨달음을 수기에 담아내며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4명,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 수상자는 “실습 경험을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준 학교에 감사하다”며 “나의 작은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후기가 실습을 망설이거나 두려워하는 다른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자들과의 인터뷰는 학교 홈페이지 ‘화신人터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14 [15:00]
-
화신사이버대-사단법인 울산외국인센터, 상호 협력 위해 맞손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사단법인 울산외국인센터(센터장 이삼성)와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를 넓히고 상생 발전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정상모 교학처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산업체, 사회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9 [14:42]
-
화신사이버대-선한재가복지센터, 상호 협력체계 구축 위해 맞손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최근 선한재가복지센터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협약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꾸준히 확대하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과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대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15:26]
-
화신사이버대학교, 행복나무에듀와 업무협약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최근 행복나무에듀와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를 이어가며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 또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상생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화신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지역사회 및 산업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5 [15:23]
-
화신사이버대-희망복지노인재가센터, 업무협약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최근 희망복지노인재가센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14:42]
-
화신사이버대-더나아짐, 업무협약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지난 4일 ㈜더나아짐과 상호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 연구,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학술 분야 교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프로그램 운영, 정규 및 위탁교육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무와 교육이 연계된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6-23 [13:50]
-
화신사이버대학교, 26학년도 1학기 한국어교육실습 모의수업 실시
화신사이버대학교는 한국어교육실습 모의수업 및 강의 참관이 지난 5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 본교 오프라인 수업과 실시간 온라인 수업(Zoom)을 병행하여 총 14회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에는 국립국어원 한국어교육실습 교과목 운영 지침에 따라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예비교원 101명이 참여하였다. 실습생들은 사전에 작성한 교안을 바탕으로 PPT 자료를 제작하고, 판서와 그림카드 등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활용하여 학습자의 수준과 수업 주제에 적합한 모의수업을 실시하였다.
모의수업은 예비교원들이 실제 수업 상황을 가정해 직접 수업을 시연함으로써 한국어교원으로서의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수업 후에는 지도교수의 세심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이 제공되어 수업 설계와 교수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효과적인 수업 운영 방안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실습생들은 다른 예비교원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참관일지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교수법과 수업 운영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같은 학습 내용도 여러 방식으로 지도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수업을 객관적으로 성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안 작성부터 모의수업 진행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교수님의 꼼꼼한 지도와 피드백을 통해 수업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졸업 후 진로와 취업에 대한 조언까지 아낌없이 해주시는 교수님의 말씀에 더욱 큰 동기와 자신감을 얻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마지막 학기까지 성실히 실습에 참여한 예비교원들이 졸업 후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취득하고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한국어교사로 성장하여 꿈을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햇다.
2026-06-19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