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사이버대 조수영 학생, 문체부장관기 전국볼링대회 2개 부문 입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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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준우승
마스터즈 3위

화신사이버대 조수영 학생. 화신사이버대 제공 화신사이버대 조수영 학생. 화신사이버대 제공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융합스포츠지도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수영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 2위와 마스터즈 3위를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조수영 학생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개인전 준우승과 마스터즈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화신사이버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조수영 학생은 올해 각종 전국 및 지역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 규모 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대학부 유망 선수로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융합스포츠지도학과 정지환 교수의 아낌없는 격려, 그리고 ​성여주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가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조수영 학생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전국대회에서 발군의 성적을 거두며 한 단계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이 학업과 전문 분야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 개발과 우수한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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