密輸入商 喝取턴 假字 刑事 文仁泰 被檢
경찰관을 사칭하여 밀수입품 등을 단속 금품을 갈취하다가 피검 즉 경남경찰국 수사과에서는 15일 문인태(31=부산시 □수동1가 2)를 구속 엄중 문초중에 있다 그런데 전기 문은 지난 2월 하순경 시내 국제시장 임성열씨가 인견 4필을 밀수한 것을 탐지하고 경남경찰국 수사과 형사라고 사칭 20만원(구화)를 갈취한 것을 비롯하여 지난 4월 12일 시내 신선동에서 임모가 약품 연필 등 (시가 70만환)을 밀수입한 것을 동일한 수단으로 형사라 사칭 용서한다는 미명 하에 4만7천환을 갈취한 것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