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中 百m서 대회신기록
初·中·高 학교대항 陸上개막
【서울=聠合】제2회회장기쟁탈 초·중·고교대항겸 제62회 전국체전 서울시대표선수선발 육상경기대회가 10일 서울운동장서 개막, 남중100m서 김복섭(고명)은 11초1로 대회신기록(종전11초6)을 세우며 우승하는등 4위까지 대회기록을 갱신했다.
또 남자일반 1만m서 조한수(慶熙大)는 34분58초9로 대회기록(종전36분25초2)을 1분26초3이나 크게 단축, 기염을 토했다.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