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육상 뒤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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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별 선수권--代表선수들 韓國기록에 도 미 달

제17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 대회 첫날 심한 황사현상과 강 풍으로 기록이 저조, 기대했던 한국신기록이 나오지 못했다 (21 일 ·잠실주경기장).

여일반 높이뛰기의 국가대표 김희선(金希宣 코오롱:)은 lm 87을 넘어 자신의 한국기록(1 m9○)에 3cm 못미쳤고 남일반 100m 의장재근(張在根 한전) 은 10초70으로 심덕섭 (沈德燮· 한전 · 10초 65) 성 낙군(상무 · 10초 67)에 이어 3위에 머무는 등 대표선수들이 부진을 보였다.

또 남자 중장거리의 1인자인 류태경 (柳泰慶 부산대)은 남대 1천5백까에서 3분53초58을 마크, 자신의 최고기록(3분44초 51)에 크게 뒤진채 신예 김봉유(관동대)에 이어 2위롤 기록 했다.

김봉유는 마지막 300까를 남기고 류태경과 막판 대결을 벌인끝에 3분52초64로 1위를 차지해 중거리의 새로운 유망주로 떠올랐다.

여자마라톤숙가대표인 이미 옥(李美玉 산업기지)은 여일반 3천까에출전, 임춘애 (林春愛 이 화여대)의 한국기록 (9분11초92)에 크게 뒤졌으나 9분47초 29로 김월자(산업기지)최은주 (동양나이론)등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남고 투원반에서 최 상백(명륜고)은 56m76을 던져 고교최고기록45m52(대회신 · 종전44까 18)

▲동 세단뛰기=0>송우석(부 산대:)15m41

▲동 1천5백 m==쳔)김봉유 ( 관 동대)3분52초64

▲여일반높이뛰기 =CD김희선 C 코오¥5lm87

▲동 3천①이미육 (산업 기지) 9풀47초29C대회신 · 종전 9분51 초;D

▲남고 투원반=①최상백(명 륜^ㅅ56까76(고교최고 ·.중전 55.

▲여고 멀리뒤기 =0)박은정 ( 등래 여고)5까95

▲남대100m=①김복섭(한체대)10초62(대회타이).

【聯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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