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亞大 4强 안착
全國유도 엄석순 61㎏급 優勝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유도대가 인하대를 꺾고 제14회 회장기쟁탈 전국유도대회 대학부4강에 올랐다.
8일 장충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이틀째 대학부 준준결승에서 유도대는 김승규 양창훈등 대표급선수들의 활약으로 인하대를 5―2로 제압, 4강의 준결승에 올랐다.
김건수가 이끄는 동아대도 청주대를 3―1로 꺾고 유도대와 결승진출을 다투게됐다.
또 이경근 양종옥 백장기가 활약한 쌍용은 안병근의 대구상의를 접전끝에 3―2로 꺾고 일반부 4강에 올랐다.
안병근은 쌍용의 신이현과 맞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2일째 전적
▲대학부단체 준준결승
유도대 5 ― 2 인하대
동아대 3 ― 1 청주대
한체대 2 ― 1 공주사대
전북대 4 一 2 울산대
▲동 일반부
경기선발 4 ― 1 무궁화
청주공단 4 一 0 철도청
전남선발 5 ― 2 충남선발
쌍 용 3 ― 2 대구상의
◇첫날전적(여자부 개인전체 급별 우승자)
ㅿ48㎏급=조민선(서울) ㅿ52㎏급=정은희(경기)ㅿ56㎏급=정선용(서울) ㅿ61㎏급=엄석순(부산)ㅿ66㎏급=박지영(서울)ㅿ72㎏급=박희준(경기)ㅿ72㎏이상급=변상경(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