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浩哲 등 배구대표확정
대한배구협회는 88서울올림픽에 출전할 김호철(金浩哲·전현대자동차서비스) 장윤창(張允昌·고려증권) 이종경(李鍾敬·현대자동차서비스) 등 남자배구 대표선수 12명을 28일 확정했다.
협회는 이날 하오 강화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무릎과 발목부상중인 양진웅(梁眞雄) 신대영(申大永·이상 현대자동차서비스) 등 2명의 공격수와 세터 이재구(李載九·상무) 등 3명을 제외하고 남자대표를 12명으로 최종확정했다.
협회는 이들이 프랑스 미국 전지훈련에서 부상 등으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해 서울올림픽 때도 뛰기가 어렵다고 판단, 제외시켰다고 밝혔다.
◇남자배구대표팀
△감독=이규소(고려증권 총감독) △코치=최종옥(대표팀 전임코치) △트레이너=이선구(전 꿈나무코치) △선수=김호철(전현대자동차서비스) 장윤창 정의탁(이상 고려증권) 한장석 최천식(이상 대한항공) 이채언 이종경(이상 현대지동차서비스) 김은석 이상열(이상 경기대) 이성희 박삼용(이상 서울시청) 이명학(한양대).
[聯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