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여고 첫 覇權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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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市道 하키

김해여고가 제5회 대통령기 시도대항하키대회에서 첫 패권을 안았다.

경남대표 김해여고는 12일 성남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결승전에서 전반초반 김수정(金水貞)과 김태선(金泰善)이 각 한 골씩을 뽑아 전반 26분 안정은(安晶銀)이 한 골을 만회한 충남대표 온양여종고를 2-1로 눌렀다. 또 중학부의 김해서중도 아산중을 3-1로 일축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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