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 대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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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은 26일 경기력 향상 위원회에서 경영,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등 3종목 새 국가대표 선수단을 확정했다.

연맹은 아시아권의 기록과 현저한 차이를 보이는 남자 개인혼영을 당분간 대표팀 훈련에서 제외시키고 가능성이 있는 남녀 평영종목에 유망주들을 집중 보강했다.

◇경영부문 국가대표 명단

▲코치=유운겸 노창남 권순한

▲선수

△자유형=우원기(경북대) 방승훈(제주대) 우철(여의도고) 고윤호(강원체고) 배희열(경북체중) 이규창(신사중·이상 6명 남자) 이보은(부산사직여고) 정원경(광명여고) 배윤경(은광여고) 서소영(대성여중) 정은라(풍성국·이상 5명 여자)

△배영=지상준(한체대) 김민석(부산체고·이상 2명 남자) 이지현(부산체고) 이창하(구주여대부고) 김윤진(장평중·이상 3명 여자)

△접영=이정형(경기고) 양대철(충남고) 이동숙(경기여고)

△펑영=권재열(경북체고) 조광제(통영중) 김진수(중동중·이상 3명 남자) 변주미(언북중) 서혜원(서울체고) 편수정(전주여고·이상 3명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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